라벨이 속 쓰림인 게시물 표시

빈 속 속 쓰림

지방의 내과 의원에 가서 식 후 두 시간 쯤 뒤에 속이 쓰리다고 말하면, 제산제, 중화제, 위 활동 강화제를 준다  정밀 검사를 해서 근본적으로 해결할 다른 약을 주면 좋겠는데.. 그런데, 약은 필요 없다  그런데 그렇게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면, 환자는 더 이상 속 쓰림으로 처방을 받지 않게된다  그래서 병의원은 손해라는 인식 식사 후 세 시간 쯤 지나니 속이 쓰린다  양배추즙도 마시고, 천마차도 먹었는데 전과 같지 않게 속이 쓰린다  무슨 약인지는 모르겠으나, 속 편하게 한다는 처방 약을 먹고 약간 편해지기는 했지만, 이런 상태가 계속 되면, 위염이 나아지기는 커녕 상태가 더 악화될 것이다 생각해보니, 잡곡이 솥 제일 아래로 가고 쌀이 위로 가니, 제일 나중에 잡곡을 많이 먹게 된다  이 잡곡이 소화가 완전하게 되지 않으면서, 부패되면서 속이 쓰리게 되는 것 같다 다음 날, 순 쌀로만 밥을 해서 먹었는데, 저녁에 속 쓰림이 있었다  캐모마일 차를 약간 마셨는데 약간의 진정 효과만 있었다

현미

 현미를 먹다가, 식감이 나빠 끊었다가, 다시 먹었다가 계속 속이 쓰린다 속이 쓰린 이유는 대개 곡물, 견과류 때문, 땅콩을 먹어도 속이 쓰린다 쌀 영양분과 현미 영양분 비교한 것을 보면 당연히 현미를 먹어야 하겠지 잡곡을 섞어 밥을 하면 밥통에 오래 두고 먹을 수 없다  금방 색이 짙어지고 물이 생긴다 간단히 배고픔을 달래기에 미숫가루가 먹기 편했지만, 이 것도 속이 쓰린다 속 쓰린 이유를 생각해보면, 곰팡이 같다 어머니가 빨래를 할 때, 강하게 팔이 아플 정도로 방망이로 두들기는 이유를 이제 알았다  비지 냄새가 잘 안 빠지는 것이니까...  어머니가 쌀을 씻을 때 박박 강하게 문질러 씻는 이유를 이제 알았다  쌀에 붙어있는 곰팡이를 떨어내기 위해서... 발아현미라는 게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포기 위장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  위장약에는 위장 운동을 활성화 시켜 소화를 돕는 성분, 위 점막을 보호하는 성분, 위산과 펩신 작용 억제제가 있다 속이 쓰리면 현미 양을 반 줄여본다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