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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속 속 쓰림

지방의 내과 의원에 가서 식 후 두 시간 쯤 뒤에 속이 쓰리다고 말하면, 제산제, 중화제, 위 활동 강화제를 준다  정밀 검사를 해서 근본적으로 해결할 다른 약을 주면 좋겠는데.. 그런데, 약은 필요 없다  그런데 그렇게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면, 환자는 더 이상 속 쓰림으로 처방을 받지 않게된다  그래서 병의원은 손해라는 인식 식사 후 세 시간 쯤 지나니 속이 쓰린다  양배추즙도 마시고, 천마차도 먹었는데 전과 같지 않게 속이 쓰린다  무슨 약인지는 모르겠으나, 속 편하게 한다는 처방 약을 먹고 약간 편해지기는 했지만, 이런 상태가 계속 되면, 위염이 나아지기는 커녕 상태가 더 악화될 것이다 생각해보니, 잡곡이 솥 제일 아래로 가고 쌀이 위로 가니, 제일 나중에 잡곡을 많이 먹게 된다  이 잡곡이 소화가 완전하게 되지 않으면서, 부패되면서 속이 쓰리게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