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누군가에게 정보를 주려고 기록된 것이 아니다 내가 다시 읽어 보는 것 외엔 다른 어떤 의미도 없다 comment, 특히 한국어로 남을 비방하는 짓에 질렸다) 바닥 수평, 두 개의 파일이 있는데 여기서 추가한다 전에는 시멘트, 모르타르, 방수액을 섞고 쏟아지지 않을 정도로 물을 섞어서 벽에서 약간 떨어지게 하여 큰 직 사각형의 수평 둑을 만들었는데 이 둑 자체가 수평 높이 차가 약 3mm 생겼고 둑 안에서도 좌우 수평이 맞지 않았다 그래서 가로 세로 각각 1m로 난방 때 냄새가 나지 않을 반듯한 재료로 자를 세우 듯이 하여 밑에 약간의 모르타르로 고정 시키고 이 것이 굳은 다음 수평 작업을 하면 더 나을 것 같다 모래에 약간 물을 축이고 이 것을 시멘트와 섞어서 하는 작업은 2 명 이상 작업할 때와 많은 양을 빨리 처리할 때 가능하다 모든 작업을 혼자 할 때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므로 방 한 칸의 수평 작업은 섹터로 나누어 진행 결과를 보아가며 작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tv 어떤 프로그램에서 바닥에 약 1 제곱 미터 정도 크기의 콘크리트 블럭 같이 생긴 것을 보고 힌트를 얻었다 손과 발의 관절이 염증이 생기는 것은, 시멘트, 주방 세제, 겨울의 찬 마루, 바닥의 방사능 중 어느 것이 원인인 지 모르니 주의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상 옮겨온 것) 문장 수정하는데 수십 번 재접속하는 게 귀찮아서 문서를 따로 작성한 다음 올리려고 했다 그런데 boockdoor에 당하고보니 파일을 옮기면 이제 파일 찾기가 어려워진다 디스크를 교체할 때도 그렇다 그래서 할 수 없이 google의 디스크를 빌려쓰기로 했다 방 하나에 타일 까는 작업까지 마쳤는데 그 다음 방은 흙 다짐하고 그 뒤에 작업을 못 했는데 벌써 12월이다 XL이 노출되어 동파의 위험도 있어 타일은 다음에 깔더라도 바닥 작업은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 흙 바닥이 넉...
(이 page는 생각이 바뀌는 과정을 기록하는 게 목적이다 구매에 관한 정보로는 충분하지 않고 타인에게 도움 될 리도 없다 정보를 공유할 의도가 있어 게시한 게 아니다) * 아래 어디에 sata 3.1 속도가 400MB/s 나온다고 했는데 sata 3.1 ssd to sata 3.1 hd (3.1 cable 사용 - 이런 게 있는 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한 셑)로 파일 전송하는데 초기 속도만 400이지 나머지는 100 정도 나온다 속도에 속아 기기를 바꿀 이유는 없어진다 구형 pc hd to ssd로 파일을 옮기니 25MB/s 속도가 나온다 약 1/3이다 중고 mainboard 몇 개를 구입했는데 사놓고 보니 별 쓸 모가 없었다 컨덴서가 몇 개 씩 터져나가고, 몇 개를 바꿔줘도 속도가 빨라진 것을 느끼지도 못 하겠다 전에 어떤 젊은 가수가 대형 모니터로 게임을 하니 환상적이더라는 말을 했다 그래서 대형 모니터에 늘 관심이 있었는데, 인터넷 새로 설치하면서 대형 모니터를 계약 조건으로 설치했는데, 3년 약정에 들어간 장비 임대료와 대형 모니터 값 할부금 계산을 하니 100 만원이 넘어간다 제정신이면 그 조건에 인터넷 신청을 하지 못 한다 이 번엔 스카이라이프에서 인터넷, TV를 묶어 2만원 짜리가 나왔다 다음엔 절대로 kt쓰지 않고 스카이라이프만 쓰기로 마음 굳게 먹고있다 가능만 하다면 유선 kt 전화도 끊으려고 한다 에누리에서 맞는 가격으로 조립 pc를 고른다 이젠 youtube 영상을 최소 2K대로 끊김 없이 볼 수 있으면 된다 여차하면 매킨토시도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게도 해보려고 한다 그런데 이 구성을 써놓은 데가 한 군데 있긴 한데 가격이 너무 싸거나 너무 비싸다 공식이 있다 cpu, maninboard, graphic의 제조사 선택 조립 pc는 이 세 가지를 바꿀 수 있는 선택 사항이 있는데 여기서 회사별로 고...
ㅗ , ㅏ 자 연결 배관 내에서 공기는 두 곳으로 반 씩 나눠 이동한다 ㅜ 자 연결에서도 수평으로 물을 공급하면 옆과 아래로 공기는 나눠서 이동한다 공기는 가벼우니 아래나 옆으로 가지 않고 위로만 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공기는 물에 잡혀서 가므로, 무조건 위로 가지 않고, 물을 따라 간다 보일러 보조탱크에서 물이 넘친다면, 어딘가에 공기가 저장되어 있다는 것 등유보일러나 화목보일러를 연결하여 쓰는 경우, 어느 한 쪽에 공기가 오랜 시간 모여 있는 경우가 있다 이 때에는 순환모터가 돌아갈 때에는 보조탱크의 물이 줄면서 물이 보충되다가, 순환모터가 멈추면 보충된 물 만큼, 보조탱크에서 물이 넘친다 두 보일러를 연결할 때, 보조로 가끔 사용하는 쪽으로 물이 들어가지 않게, 보조 보일러에서 나가는 쪽 관은 개방하고, 보조 보일러로 난방수가 들어오는 쪽 관에 밸브를 달아야 한다 어쩔 수 없이 밸브를 반대 쪽에 달아야 한다면, 공기 빼주기 작업을 주기적으로 해줘야 한다 다음과 같이 조치해본다 1항으로 해결이 안 되면, 2항으로 1. ( 오랫동안 쓰지 않았던 ) 공기가 모여 있을 것 같은 다른 보일러의 물을 순환시켜 공기를 빼낸다 2. 보조탱크와 난방배관 연결관을 직경이 더 큰 것으로 바꾸고 높이를 높인다 ( 15A였으면 20A로, 길이가 30cm였으면 1m로 ) 3. 1, 2와 같이 해도 물이 넘친다면, 보조탱크를 병렬로 하나 더 추가하여 보조탱크의 용량을 높인다 기타, 물의 온도가 높아도 물이 넘칠 수 있다고 한다 난방수의 온도가 섭씨 70도 이상이라면, 물이 약 10% 팽창한다고 한다 보일러 용량이 클 수록 물은 더 많이 팽창할 것이므로 보조탱크를 더 큰 것으로 바꾸거나 설정 온도를 낮춰야 할 것이다 물의 온도가 올라가서 넘치는 물은 서서히 올라오므로 따로 배관으로 흘려보낼 수 있지만 순환모터가 멈추면서 보조탱크에 늘어난 물은 다 배출 되지 못하고 넘친다 보일러를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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