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귤
요즘 귤, 곰팡이 핀 것은 없는데 먹을 수 없는 귤을 보낸다
익지도 않은 파란 것을 노랗게 변색 되면 보내는지 너무 늦게 보내는데 맛도 들지 않았고 껍질이 벗겨지지 않아 속껍질이 남아 귤이 그냥 쓰다 우크라이나 전쟁 뒤 값이 올라서 8,000 원 짜리는 찾아볼 수 없다 연속 세 곳에서 주문한 것이 이런 상태다
귤이 너무 크고 달기는 한데 껍질의 흰 부분이 많이 남아 뒷 맛이 나빠 많이 먹지 못 한다
알이 너무 작아 밤톨만 하다 아주 불편하다
셋 다 가짜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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